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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체육관에 설치된 마루(후로링)바닥은 캐나다산 단풍나무와 유럽산 너도 밤나무가 대부분으로 마루(후로링)바닥 시공 후 관리, 사용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3~4 년마다 샌딩을 해줌으로써 보다나은 마루(후로링)바닥상태를 유지하는 동시에 마루의 수명도 연장시킬 수 있다.
시공 후 3~4년이 경과 되면 사용상태에 따라서 표면의 흠집과 긁힌 부분으로 습기가 침투해 마루(후로링)의 썩음으로 인하여 마루(후로링)의 뒤틀림과 목재특유의 수축, 팽창 성질의 영향으로 수평상태의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마루(후로링)을 샌딩으로 바로 잡아줌으로써 표면을 시공당시의 깨끗한 표면상태로 만들어주고 보다 나은 경기의 진행과 체육관의 분위기에도 아주 좋은 효과를 주게 됩니다.
 
 
 
샌딩페이퍼 #24방으로 바닥의 칠 라인작업등 거친 면들을 제거
#36방으로 한번 더 작업
#50방으로 마루 바닥을 다듬는다.
#80 ~ #100방으로 5회 마감을 한다.
(바닥의 습도, 온도 차이로 인해 목재의 수축, 팽창에 따른 하자보수 및 방지를 위한 작업)
 
청소 및 먼지를 제거 후 2회를 도장한다.
(마루 바닥의 칠 살을 올려주기 위한 작업 및 슬립샌딩을 원활하게 해주기 위한 작업)
 
#120방 페이퍼 작업으로 마루 바닥 표면을 갈아 낸다.
(마루바닥 면을 곱게 하기 위한 작업)
 
 
청소 및 먼지 제거 후 중도 도장 작업
 
마무리 도장 후 최소 실온에서 3일 이상 건조한다.